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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Y&#039;s Diary: 당신은-아바타를-어떻게-사용할-것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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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냥 이런저런 이야기</subtitle>
  <updated>2010-03-10T23:35:2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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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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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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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30T17:39: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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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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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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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1T09:33: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나는 / 감사합니다. 아바타 스토리에 대해 진부하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영성에 관심있는 분들은 모두 크든 작든 메시지를 받았다고 얘기하거든요. 결국 중요한 건 현상을 보는 각 자의 시각이란 생각을 해요. 똑같은 현상이라도 보는 사람의 시각에 서로 다른 것을 보게 되는 거죠. 저의 관점이 새로운 것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사실 제가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기보다는 기존의 아바타 영화를 통해 메시지를 받았던 분들이 그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못했던 것을 논리적으로 풀어서 전개한 것 뿐이라고 생각해요. 이 쪽 계통의 사람들 중에서는 드물게 좌뇌가 훈련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죠. 많은 사람들이 아바타 영화뿐만 아니라 세상 곳곳에 널려 있는 신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발견하였으면 해요. 그러면 삶이 좀 더 충만해질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많이 답답하죠. 혼이 갑갑해하는 것을 자주 느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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